命運@_20191001(문득 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왜 이리 귀여워?花然@_____justdream아이참! 수작을 걸어본 적이 없어서 그런 걸 어떡해요. 그리고 만두 속에 넣을 재료 정도는.... 사람을 시켜놨으니 잘 사놓았을거에요!(정말로 과연 잘 사놨으려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생강과 후추 다진돼지고기와 샐러리, 새우를 사두라 했으니 조합은 틀림이 없었다. 물론 그것을 손질하고 배합하는 것은 정말로 확실하게 자신이 없었는데 그래도 괜찮았다. 그럴줄알고 요리책도 사두라 일러뒀으니 여차하면 요리책을 보고 만들면 될테다.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정말 망한 작업 멘트였으니 토마토처럼 붉어진 얼굴은 부끄러움에 돌아올 생각을 않는다. 마작패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갈 듯하여 신기하다며 말하려던 찰나 또다시 웃는..